냉장고 안의 삶



판금 방어구의 비밀 파김치 그림


간소화 되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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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잠 둥지 :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2010-01-04 10:50:30 #

    ... nbsp;1. 혼자만화 (15회) / 알이 불쌍해서 잠깐 우웡우웡가장 많이 읽힌 글은 룬즈 오브 매직 입니다.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판금 방어구의 비밀 입니다. ( 덧글 113개 / 트랙백 2개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제갈량민 입니다. 자기 고마워요>ㅅ<)/ ... more

덧글

  • IndexP 2009/04/23 22:55 # 답글

    아![...]
  • 파김치 2009/04/24 13:28 #

    IndexP님, 득도(?) 하셨군요!
  • Sanai 2009/04/23 23:00 # 답글

    돌려막기라니 카드가......
  • 파김치 2009/04/24 13:32 #

    Sanai님, 어쩐지 카드가 떠오르는...
  • 앞치마소년 2009/04/23 23:24 # 답글

    가린 부분을 없애고 싶은 몹들의 욕망을 이용한 방어구입니다.[곰방대]
  • 파김치 2009/04/24 13:33 #

    앞치마소년님, 몹의 욕망… 치면 칠수록 벗겨져 나가는 것도 아니고…
  • 구멍난위장 2009/04/24 18:56 #

    와우에는 "방어구 가르기"라는 기술이 있죠..

    즉!! 적의 옷을 벗기는 기술!!!
  • 파김치 2009/04/25 16:44 #

    구멍난위장님, 오오, 그 기술이 벗기는 기술이었군요.
  • 하뉴 2009/04/23 23:24 # 답글

    .... 돌려막기의 결말은 파산이지않던가요 (.. 무서운 돌려막기)
  • 파김치 2009/04/24 13:34 #

    하뉴님, 이 쪽은 단지 수리비가 깨질 뿐!(응?)
  • 셍나 2009/04/23 23:33 # 답글

    조만간, 돌려막기를 넘어서 갑옷으로 패겠는데요 (...
  • 파김치 2009/04/24 13:35 #

    셍나님, 으하하하하 갑옷으로 패는 여전사가 생각나네요!
  • 月虎 2009/04/23 23:34 # 답글

    하지만 저기에 스쳤다간...

    "의사양반!! 이보시오 의사양반!!!!! 내가(이하생략)"을 외치게 됩니다.
  • 멍멍이조교 2009/04/24 07:19 #

    아침부터 제대로 웃었습니다
  • 파김치 2009/04/24 13:36 #

    月虎님, …그래서 남성 전사는 판금을 입어도 두텁게 입는 거군요! 오오 말이 된다;;;
  • 배길수 2009/04/24 14:25 #

    월호님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헐크 바지는 항상 멀쩡한 이유와 LV 999인 닥터 맨하탄이 베트남전에서는 팬티 챙겨 입은 걸 설명할 수 있을지도...
  • 파김치 2009/04/25 16:47 #

    배길수님, 그래서 항상 방어구(…)가 존재하도록 변신하는거군요. 윗옷 따윈 찢어도 바지는 찢을 수 없다!
  • catsbluse 2009/04/23 23:37 # 답글

    아.. 그래서였군요..(끄덕끄덕)
  • 파김치 2009/04/24 13:36 #

    catsbluse님, 저도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하늘하늘한 방어구가 나와도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네요.
  • 미스트 2009/04/23 23:55 # 답글

    우와 왠지 말되는거 같아!!!
  • 파김치 2009/04/24 13:37 #

    미스트님, 게임에서의 부조화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이러고 있다)
  • 노르웨이의 숲 2009/04/24 00:58 # 답글

    마치 와우의 방어숙련도(????)
  • 파김치 2009/04/24 13:37 #

    노르웨이의 숲님, 그런 것과 비슷해요. 지금까지 방숙 개념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깨달았다는...;
  • Cuchulainn 2009/04/24 01:35 # 답글

    원래 대부분의 RPG에서, (여성 캐릭을 위한 방어구의 경우) 방어구의 노출도와 방어력은 정비례합니다. 다만, 예외가 발을 감싸는 보호구인데, 발을 감싸는 보호구 (경갑류)는 노출도 = 방어력의 공식이 성립하지 않아서, 쓰레빠를 신고 다니는 여캐를 볼 수 없는겁니다. 그 대신, 경갑류는 무릎까지 오는 롱부츠 스타일이 많지요. 롱부츠는 - 특히나 하이힐이 달린 롱부츠는 - 진리거든요. 하악하악.

    (써놓고보니 씹덕이 따로없네요 oTL)
  • 파김치 2009/04/24 13:38 #

    Cuchulainn님, 사실 굽 달린 롱부츠는 신고 걷기조차 힘들답니다. 그걸 신고 몹을 상대할 수 있다니, 역시 여캐들은 모두 영웅급-_-!!!
  • Cuchulainn 2009/04/24 15:14 # 삭제

    에... 그런거죠...

    여튼... 발을 제외하곤, 방어력과 노출도는 정비례한다는 진리 -_-)=b
  • 파김치 2009/04/25 16:45 #

    CuChulainn님, 완벽한 이론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컴터다운 2009/04/24 01:59 # 답글

    높은 방어력에 두터운 갑주는 짐일 뿐이지!
  • 파김치 2009/04/24 13:39 #

    컴터다운님, 그래서 가벼워지고, 몇몇 부분만 가리게 되는 거지요!
  • ㅇㅇ 2009/04/24 02:30 # 삭제 답글

    남캐는...
  • 파김치 2009/04/24 13:40 #

    ㅇㅇ님, 남캐는 한 곳이 특히 스치기만 해도 위험하기 때문에(…) 두터운 갑주가 필요한 겁니다.
  • sai 2009/04/24 04:05 # 삭제 답글

    그러니까 결국 만렙은 방패만 들면 되는거군요.
    옷은 안입고.
  • 파김치 2009/04/24 13:40 #

    sai님, 모두 회피할 수 있을 정도의 용자라면 그렇게 해도 되겠네요. 가뿐한 싸움..(....)
  • ⓧA셀 2009/04/25 00:13 #

    영화 300처럼 되는 거죠 :)
  • 파김치 2009/04/25 16:42 #

    ⓧA셀님, 정답! 완벽한 이론입니다!
  • 소네킨 2009/04/24 04:11 # 답글

    아!!... 그래서 모든 온라인 게임의 중갑들은 갈수록 작아지는군요!!
  • 파김치 2009/04/24 13:41 #

    소네킨님, 그런 중요한 이유가 숨어있었던 겁니다!! 말은 중갑이고 입혀보면 손바닥만한 쪼가리였던 건 그런 이유인거죠.
  • 크로넬 2009/04/24 07:01 # 답글

    방어력과 노출도가 비례한다는 것은 태고부터 내려오는 진리입니다. 하한낱 인간이 그런 법칙을 바꿀 순 없는 거죠 ㄲㄲ
  • 파김치 2009/04/24 13:41 #

    크로넬님, 이미 태고부터-_-;;;;;;;; 그래왔던 건가요.
  • 멍멍이조교 2009/04/24 07:23 # 답글

    중갑이 작아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여캐라 힘이 남캐보다 딸리기 때분입니다.
    그러기에 가죽갑옷은 온몸에 도배할수 있습니다만은
    강철같은 것은 도배하는 순간 쓰러집니다...
    그래서 중요한 부위만 입는 것입니다.....
    라고 썼지만..... 사실 다른 부위는 랩으로 감싸서 보호하는 겁니다!!!
  • 파김치 2009/04/24 13:42 #

    멍멍이조교님, 랩으로 싸서 그 쪽으로 무기를 미끌어트리면 회피가 되는 건가효. 그런 건가효..(....)
  • 파르마콘 2009/04/24 08:31 # 답글

    여캐들의
    p강한o엉덩이wer
  • 파김치 2009/04/24 13:43 #

    마르마콘님, 그렇죠. 강인한 여캐들-_-!
  • ZeX 2009/04/24 08:32 # 답글

    ...옳거니, 그게 진실이었군요 (...)
  • 파김치 2009/04/24 13:44 #

    ZeX님, 이런 이론(...)이 있다는 것을 아셨으니 다음에 온라인 게임을 할 때 참고해 주세요.(...)
  • 책의요정 2009/04/24 08:38 # 삭제 답글

    뭔가 이해는 잘 안되지만 납득할수 있을듯한 느낌은 뭐지?
  • 파김치 2009/04/24 13:44 #

    책의요정님, 저도 어쩐지 설득 됐습니다.
  • 키세츠 2009/04/24 09:03 # 답글

    이해되는 순간 현실과 멀어지는....
  • 파김치 2009/04/24 13:45 #

    키세츠님, 현실성을 따지자면 저 중갑 어쩌고 보다 여캐의 슴가를 먼저..!!!!
  • 피오레 2009/04/24 09:11 # 답글

    여성 캐릭터는 남성 캐릭터보다 유연하기 때문에 회피율이 높아서 판금이라도 금속 쪼가리가 없어도 됩니다. 안맞으니, 필요 없죠. 그냥 다 벗...(탕)
  • 파김치 2009/04/24 13:46 #

    피오레님, 완벽하게 회피 100% 뜨기는 힘드니까요. 그러니 쪼가리라도 있어야 합니다! 다 벗는 것보다 살짝 가리는 게 더 좋...(...)
  • 윙이 2009/04/24 09:32 # 답글

    저처럼 운동 안하고 펑퍼짐하게 살면 몸매가 안습이지만 (털썩) 레벨이 높아질수록 그만큼 단련해왔다는 거고 (보디빌드 용 웨이트 트레이닝이 아닌 한) 그만큼 몸매가 자리가 잡히겠죠? 그럼 역시 노출도와 비례하는 현혹률도 최강이 되지 않을까.. (퍽퍽)
  • 파김치 2009/04/24 13:47 #

    윙이님, 과연,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현혹률까지 생각하는 바람직한 온라인 여캐 갑옷이군요!
  • STREETDJ 2009/04/24 10:06 # 답글

    그것들보다..

    저 부위에 의도적으로 맞추는 모습을 상상하니 쓰러지겠네요 ;;;
  • 파김치 2009/04/24 13:48 #

    STREETDJ님, 네(웃음), 의도적으로 엉덩이로 막기라든가, 그런 게 있는 거죠. 어쩐지 특정 부분이 더 많이 닳더라!
  • 진주여 2009/04/24 10:12 # 답글

    조○라 사이트에 두○○자 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사의 단계가 올라갈수록 체내에서 방출되는 마나에 의해 몸이 보호가 되는데, 갑옷을 입고있을경우에는 체외로 마나가 방출되는것을 막아 오히려 몸을 다치게 하기 때문에 고레벨의 전사는 아무런 의류도 걸치짖 않는것이.........[끌려간다.]
  • 파김치 2009/04/24 13:48 #

    진주여님, 체외로 마나가 방출되는 것을 막는 거군요, 갑옷이. 새로운 무학을 접했습니다. 헛헛헛.
  • 오덕페이트 2009/04/24 11:10 # 답글

    아..납득했습니다
  • 파김치 2009/04/24 13:49 #

    오덕페이트님, 으하하, 납득하셨군요.
  • MCtheMad 2009/04/24 11:51 # 답글

    하긴... 간소화 하는쪽이 활동이 편해진다는 매우 현실적인 근거가 있지요! 남캐의 갑옷은 헐벗지 않는 이유도, 남캐는 무거웃 갑옷을 입고도 잘 움직일수 있지만, 여성은 무거웃 갑옷을 입으면 움직이기 힘드니까요!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는 갑옷이 낫다는 거겠지요!
  • 파김치 2009/04/24 13:50 #

    MCtheMad님, 역시 남캐는 두르고 여캐는 벗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요.
  • NHK에 2009/04/24 12:12 # 답글

    옷따위.. 몸을 무겁게 할 뿐이죠
  • 파김치 2009/04/24 13:50 #

    NHK에님, 그리고 무엇보다 가벼워지는 것이 보기에도 예쁩니다!
  • chervil 2009/04/24 12:53 # 답글

    여캐용 고랩장비들의 노출도가 시선 분산으로인한 방어력상승이 아니었군요!;
    새로운거 하나배우고갑니다 ㅎㅎ;
  • 파김치 2009/04/24 13:51 #

    chervil님, 시선 분산으로 인한 방어력 상승이라면 드워프 여캐는 해당사항이 없기 때문에 그 이론은 뭔가 이상해! 했었거든요. 으하하;
  • Analysis 2009/04/24 13:56 # 답글

    캐스터들은 오히려 반대입니다..
    안퀴 폐허 1넴이 주는 흐르는 모래 예복 같은 룩은 노스랜드에선 눈 씻고 봐도 못찾지 말입니다 ;ㅅ; 아.. 캐스터들 로브에 무슨 장치가 잇을까요 ;ㅁ;ㅁ;ㅁ;ㅁ;ㅁ; 흑흑...
  • 파김치 2009/04/25 16:31 #

    Analysis님, .....흑;ㅁ; 저도 그 심정입니다. 어차피 방어력은 쪼끔밖에 없으면서! 없으면서!!!;ㅁ;
  • Analysis 2009/04/24 13:56 # 답글

    아참, 이오 공감에서 보고 살짝 남겼습니다 :D
  • 파김치 2009/04/25 16:32 #

    Analysis님, 으하하 그러셨군요. 답글을 달아야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면서도 또 답니다. 감사해요>ㅅ<
  • 슬레이드 2009/04/24 15:41 # 답글

    댓글의 힘으로 점점 불어나고있다...!
  • 파김치 2009/04/25 16:33 #

    슬레이드님, 이론은 더 구체화되고 예시는 많아지고!;
  • 제다이마스터 2009/04/24 16:01 # 삭제 답글

    진정한 궁극에 이르면 영화 300의 전사들 처럼 방패만 있으면 대부분 탱킹이 가능해 지는게 아닐런지...
  • 파김치 2009/04/25 16:35 #

    제다이마스터님, 그래서 그 분들이 몇 사람 안되면서 그 대군을 막은 겁니다(응?)
  • bluewind 2009/04/24 16:01 # 답글

    약점을 노출해서 거기로 공격을 유도, 적의 공격을 획일화시킨 후에 몸을 비틀어 판금 부분으로 방어하는 고급 방어 테크닉입니다. (왠지 납득하고 슬쩍 추가해보고 갑니다...)
  • 파김치 2009/04/25 16:35 #

    bluewind님, 오오, 실제로 할 수 있는 기술인가요? 전 온라인 게임이니까 할 수 있는 거돠! 하고 생각했는데 할 수 있다니, 정말 고급 테크닉이겠어요.
  • bluewind 2009/04/25 20:16 #

    헙 농담입니다 (.............)
  • 카니 2009/04/24 17:13 # 답글

    남캐는 이해도가 낮은건가여 이건 차별이야
  • 파김치 2009/04/25 16:36 #

    카니님, 300 정도의 용사 남캐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 FREEBird 2009/04/24 17:17 # 답글

    장갑이 두터운 부분을 이용한 방어방법이나, 어깨나 가슴부분 철갑을 이용한 상대 공격 흘려내기는 확실히 있는 고도의 테크닉이니 납득이 가기도 합니다요..
    (지금도 유럽에선 갑옷입고 칼 들고 대결하는 검술대회가 있어서 그쪽 영상을 몇개 봤는데, 두꺼운 부분에 들어간 공격은 포인트로 안치는 듯 하더군요)
  • 파김치 2009/04/25 16:37 #

    FREEBird님, 심지어 포인트도 아닌가효; 그걸 정말 할 수 있다니 용자! 괜히 레벨 올라가면서 헐벗는 것이 아니었군요.
  • 졸라맨K 2009/04/24 19:39 # 답글

    튀어나온 부위에 방어력을 집중하여 막기 떄문에 여전사들이 슴가와 엉덩이가 큰 것 이군요. 선택과 집중 측면에서 좋은 사례네요.
  • 파김치 2009/04/25 16:38 #

    졸라맨k님, 방어력이 높아지려면 집중되어야 하는 거죠.
  • 카바론 2009/04/24 19:49 # 삭제 답글

    그냥 이런 말이 있잖슴메.

    "니들은 방패따윌 드니까 안되는 거야."

    ( o_-)v-~
  • 파김치 2009/04/25 16:39 #

    카바론님, 방패도 필요없는 경지라니 대체 어느 정도 레벨이면 가능한가요?!
  • FlipFlop 2009/04/24 21:30 # 답글

    300의 스파르타 전사들은 걸친게 망토, 바지(???), 방패 뿐인데, 그렇다면;;
  • 파김치 2009/04/25 16:39 #

    FlipFlop님, 역시 300의 스파르타 전사들은 만렙 달고 뛰쳐나간 거죠.(...)
  • LemoN 2009/04/25 12:50 # 삭제 답글

    큭 ...
    친구가 보내줘서 봤는 데요 ;ㅁ;
    와앗 !!
    터져버렸어여 ;ㅁ;

    근데 사슬(냥이)도 점점 헐벗어지는 것은 ....
    음 .. 음 .. 음 ...
  • 파김치 2009/04/25 16:40 #

    LemoN님, 으하하; 재미있으셨나요?
    사슬 정도만 해도 꽤 방어력이 높으니까요. 냥꾼이도 방어 이해도에 눈을 떴습니다!
  • 나인볼 2009/04/27 11:32 # 답글

    오오오, 이 엄청난 덧글(...). 확실히 다들 나름대로 이론을 정립하고 있었을 정도로 민감한(!) 주제였던거군요. 뭐 저는 '이왕이면 다홍치마잖아! 알면서 그래!'(;)라는 이론으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D
  • 파김치 2009/04/27 19:09 #

    나인볼님, 역시 모두 가슴속엔 삼천원쯤…이 아니라 자신만의 이론을 정립하고 계셨던 거에요. 나인볼님은 이왕이면 다홍치마 이론이시군요. 홋홋.
  • 세리나스 2009/04/27 13:38 # 답글

    ...드, 듣고보니 맞는 말....(...)
  • 파김치 2009/04/27 19:10 #

    세리나스님, 설득 당하셨다! 우호! 우호!
  • 세리나스 2009/04/27 19:18 #

    아, 더불어 링크 추가해 갑니다 :)
  • 파김치 2009/04/29 12:50 #

    세리나스님, 오와아, 감사합니다>ㅅ<
  • 레나티나 2009/04/27 20:49 # 답글

    .... 부정할수 없는이론.
    무심코 납득하고 갑니다.
  • 파김치 2009/04/29 12:50 #

    레나티나님, 납득하셨군요. 으하하, 즐겁습니다.
  • 아카르 2009/05/10 14:50 # 답글

    그..그랬구나!!
  • 파김치 2009/05/11 10:38 #

    아카르님, 이것이 진리!(…)
  • 오벨리스크 2011/08/27 15:25 # 삭제 답글

    그러한 원리가 숨어있던 것이군요!
    왜 무기나 갑옷을 입는 것에 레벨 제한이 있던 것이
    숙련도의 여부에 따라 착용해서 제대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었군요!
    갑옷의 부위가 줄어드니 같은 철로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고..
    근데 왜 비싸지는 거죠..?
  • 파김치 2011/08/29 00:00 #

    오벨리스크님, 조, 좋은 철로 만들어서?! 작아도 강하기 위해서 비싸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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