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의 삶



창의력이 넘치다 못해 답했습니다

간단한 문장 심리테스트 기억하시나요?
[나] [다리] [토끼] [열쇠]를 이용해서 문장을 만드는 심리테스트였죠.
저한테는 그다지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에이 그냥 심심풀이 땅콩이었돠! 하고 외치게 했었던 그 심리테스트입니다.;

언젠가 애인님도 비슷한 심리 테스트를 했는데, 다만 달랐던 것이 [토끼]가 아닌 [거북이]였다는 거죠.



덕분에 한동안 웃느라 즐거웠습니다.
이상한 곳에서 창의력 폭발 정도… 가 아니라 단어 자체를 뭘로 보고 있는 거야!!!

덧글

  • 제갈량민 2009/05/07 12:28 # 답글

    태그봐 ㅋㅋㅋㅋㅋ 존나가 뭐냐 존나가 ㅋㅋㅋㅋㅋ
    나의 히브리어는 어때? ㅋㅋㅋㅋㅋ 갑툭튀하는 히브리어.
  • 파김치 2009/05/08 01:17 #

    양민, 히브리어화야말로 인터넷의 신조어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난 근데 영 자음만 있으면 못 알아들어서 힘들더라.
  • 희정 2009/05/07 12:57 # 답글

    정말 들어가긴 하는군요. 아하하;;
  • 파김치 2009/05/08 01:18 #

    희정님, 들어가긴 한답니다.; 놀랄 노자지요.
  • 여람 2009/05/07 14:20 # 답글

    강하시군요...OTL
  • 파김치 2009/05/08 01:19 #

    여람님, 저런 걸 제일 먼저 떠올리다니...orz
  • 물꿈 2009/05/08 22:20 # 답글

    와아~ 21세기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력! [...] 아니, 정말 멋지잖아요;
    오래된 테스트였던 것 같지만 이제서야 본 관계로 본문을 살짝 업어갑니다. :)
  • 파김치 2009/05/11 10:34 #

    물꿈님, 재미있게 봤어요! 으하하ㅠ 장난으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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