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의 삶



오늘의 신사, OHOH 답했습니다



友達だと思ってた異性が突然「今夜泊めて」とやってきた。あなたはどうする?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이성이 돌연 「오늘 밤 묵게 해줘」라고 왔다. 당신은 어떻게 해?


테스트는 여기에서.
일본어 주의.






pakimchiは、「あれれ?どうした?」と、明るく迎え入れ、危険な雰囲気は避けようとした。
pakimchi는, 「아? 어떻게 했어?」라고, 밝게 맞아들여 위험한 분위기는 피하려고 했다.



OH 나의 신사 OH
너무 정석대로가 나왔다아아아!
드라마나 만화에서 아직까지 우정 이상 사랑 미만인 남녀가 한 방에 있으면서 아무 일도 못하고 내가 병신인가? 고자인가? 이러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그런 분위기야, 딱.=_=;;;;

라고 아이쿠☆ 한 것도 잠시, 본명으로 해보니




とりあえず部屋に招き、そんな気はなかったけど相手の挑発に負けてエッチ。
우선 방에 불러, 그런 기분은 없었지만 상대의 도발에 져 에이치.






…원하는 대로 이상한 게 나왔으니 기뻐해야 할 지 슬퍼해야 할 지 알 수 없었습니다.

덧글

  • 여람 2011/04/08 22:17 # 답글

    아하하;;;; 그런 기분이로군요. 매우 적절한 짤방..
  • 파김치 2011/04/10 19:32 #

    여람님, 그야말로 적절한 짤방… 아니, 이상한 대답이 나오길 기대하곤 있었지만, 진짜 나오니까 묘하네요.;
  • 라히오 2011/04/08 22:22 # 답글

    친구라고 생각했던 이성이 저한테 저런 말을 한다면… 하고 제쪽으로 앵글이 온 순간, "집에 뭔가 나오는 거야?"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귀신이라던지 뭐… 심령현상이라던지?
  • 라히오 2011/04/08 22:23 # 답글

    그게 아니라면 새로운 게임이라던가?? 더블플레이가 필요한 뭔가가 올나잇으로 하고 싶은 건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 라히오 2011/04/08 22:24 # 답글

    애초에 친구인 이성이란 전제에 저런 말을 갑자기 한다는 상황 자체가 저한텐 로맨스로 넘어갈 수 없는 조건이네요… 그쪽 방향을 원한다면 '순서를 밟아 선행조건부터 클리어 해라 짜샤!' 란 생각이 윽박지르듯 튀어나오고;;
  • 라히오 2011/04/08 22:25 # 답글

    연속 덧글 죄송합니다; 아이폰으로 쓰는 중이라 길어지면 얄짤없이 글이 날아가네요 ㅠㅠ
  • 파김치 2011/04/10 19:36 #

    라히오님, 몰아달겠습니다. 아이폰으로 쓰면 자주 글이 날아가나요? 자동저장도 안 될 테니 겁나서 긴 글은 쓰기 무서워지네요.;;
    저도 아마 집에 무슨 일이 있냐며 묻고 그 후에는 결국 수, 술인가?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현실성 있는 질문을 원하는 게 아니겠죠, 이 문답(…)은! 100%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여기서도 딱히 로맨스라기보다는… 아시겠지요.(웃음)
  • 아카르 2011/04/09 08:51 # 답글

    전 닉네임으로 하니까 "오늘은 이만 돌아가. 이건 선물."하고 이마에 뽀뽀를 해준다 라고 하는군요[...]
  • 파김치 2011/04/10 19:36 #

    아카르님, …역시 쑥맥 알이 모티프가 된 닉네임다운 선택이군요…(…).
  • 제갈량민 2011/04/09 12:49 # 답글

    재워주고 싶지만 방이 더러워서 거절. 내 방을 보고 수긍. 끄덕끄덕.
  • 파김치 2011/04/10 19:37 #

    량민,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답도 은근히 현실성 있다.
    원래 갑자기 찾아오면 다 그런 거지 뭐!
  • 히카리 2011/04/09 14:10 # 답글

    友達だと思ってた異性が突然「今夜泊めて」とやってきた。あなたはどうする? hikariは、とりあえず部屋に招き、軽くエッチな気分になったものの我慢した。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이성이 돌연 「오늘 밤 묵게 해」라고 왔다.당신은 어떻게 해? hikari는 우선 방에 불러, 가볍고 음란한 기분이 되었지만 참았다.

    이런 결과=ㅂ=
  • 파김치 2011/04/10 19:38 #

    히카리 언니, 참았네!ㅋㅋㅋㅋㅋㅋ멋지다!
    파김치는 무사히 이겼(?)지만 본명으로는 졌어ㅠㅠㅠ
  • 엘민 2011/04/09 16:52 # 답글

    전, 막차 없니? 근처에 PC방 있어! 라고 나오네요...
  • 파김치 2011/04/10 19:38 #

    엘민님, 아니, 그것도 나름대로 신사다운 답변이네요. 결코 집에 안 들여보내고...후덜덜.
  • 쥰쥰 2011/04/12 02:06 # 답글

    그런 기분(..)도 없었는데 그냥 상대의 도발에 적당히 지다니..!;;;
    위험해요~
  • 파김치 2011/04/12 12:49 #

    쥰쥰님, 그게 바로 제 본명 퀄리티.orz
    아뇨, 실제로는 아니거든요! 이것보다 훨씬 더 심한 결과가 많던데, 이 정도라서 다행인지 분위기에 휩쓸려 졌다니! 싶어서 억울한지...진짜 애매한 결과.ㅋㅋㅋ
  • 나인볼 2011/04/13 23:48 # 답글

    전 들어오자마자 신속히 에이치, 그리고 끝나면 '돌아가'라고 말할 뿐이라고(...). 뭐지?! 난 그런 차가운 남자가 아니라고?! ㅇ<-<
  • 파김치 2011/04/14 12:21 #

    나인볼님, 여러모로 차갑네요...! 차가운 도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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