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의 삶



숨은 네비를 찾아라! 네비게이션


어디 있게?

역시 고양님답게 폭신폭신 따끈따끈한 자리를 좋아하는 네비, 침대 위의 젖소 이불 위에서.....그만 사라졌어욬ㅋㅋㅋㅋㅋㅋ
위화감이 없다!ㅋㅋㅋㅋㅋ

아 깨버렸다

기지개 마무리

급 똘망똘망

뭐하는 거양? 사진 찍어? 초상권은?


정들었던(?) 젖소 이불 떠나며 네비는 또 사라졌구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
같은 젖소 얼룩이라 그런지 눈과 부농코만 사라지면 응? 어디 갔어?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하루에 30분쯤밖에 없는 네비의 애교 작렬 시간.
쓰면서 잠깐 눙무리...요 녀석은 사람 가는대로 졸졸졸 따라다니긴 하는데 만지기는 허용 안 해줍니다. 하지만 하루에 잠깐 정도는 쓰다듬을 허용해 주는데, 요 시간이 고 시간.
청순한 짤

손가락으로 갉작갉작

네비가 느끼고 있어요

한 살도 안 된 애기 주제에 이렇게 냐한 표정을 짓다니!




덧글

  • 아카르 2011/07/04 13:09 # 답글

    정말로 어디까지가 고양이고 어디까지가 이불인지 분간이 안되는군요 ㄷㄷ 잠깐의 쓰다듬만 허용하는 차도냥!
  • 파김치 2011/07/05 12:19 #

    아카르님, 차도냥! 근데 왜 주인한테도 안 따뜻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
  • 흑곰 2011/07/04 13:28 # 답글

    보... 보호색 ; ㅁ;?!
  • 파김치 2011/07/05 12:20 #

    흑곰님, 그, 그럴듯합니다. 감쪽같아요!
  • 여람 2011/07/04 15:07 # 답글

    우왕 보호색 멋집니다;ㅂ;
    그런데 위의 두 분 다 고양이...
    게다가 네비과의 까망하양고양이네요>ㅂ<
  • 파김치 2011/07/05 12:21 #

    여람님, 언뜻 봐선 구분도 안돼요~
    아, 그러고보니 두 분 다 고양이 아이콘이네요! 으하, 귀여워라!
  • 히카리 2011/07/04 16:29 # 답글

    이불과 일체화!!
    나도 네비 사진으로 포스팅해야지+_+
    볼수록 귀엽다>_<!
  • 파김치 2011/07/05 12:21 #

    히카리 언니, 응응, 기대하고 있어용+ㅁ+ 하고 다시 봤더니 벌써 트랙백이 있었군!
    보러 가야지 우왕!
  • .... 2011/07/04 17:45 # 삭제 답글

    어휴.. 털에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만져보고 싶어요
  • 파김치 2011/07/05 12:24 #

    ....님, 그 시간을 잠깐만 허용해주는 차도냥입니다T-T
  • 귤곰 2011/07/04 23:58 # 답글

    제일 윗 사진은 정말 구분하기가 힘드네요! 분홍귀랑 발바닥 없으면 구분못할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세 사진에서 코피... 으앙 표정 너무 예뻐요. 저도 네비 턱 갉작거리고 싶어지네요 헉헉
  • 파김치 2011/07/05 12:27 #

    귤곰님, 일명 보호색! 식빵 구우면서 고개 아래로 콕! 하고 있을 땐 진짜 보고 있어도 구분이 안됐는데, 움직이니까 귀랑 발바닥이 부농부농이라 구분이 되네요!ㅎㅎ
    평소엔 바로 달려들어 물다가T-T 몇 번 안되는 귀중한 애교 타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순딩순딩 표정도 예쁘고 느끼는(?) 표정도 예쁘고...!
  • supermoon 2011/07/05 01:17 # 답글

    감쪽같네요! 기지개 귀여워요~^^
  • 파김치 2011/07/05 12:27 #

    supermoon님, 정말 감쪽 같죠!
  • 엘민 2011/07/09 11:28 # 답글

    첫째 사진에서 저 몇 초간 못알아봤어요 ㅋㅋㅋㅋ 씩씩하게 크고 있네요!
  • 파김치 2011/07/10 00:05 #

    엘민님, 으하하! 눈앞에서 보고 있어도 진짜 안 보였어요. 하도 씩씩하고 똥꼬발랄해서 조금 얌전하면 오히려 걱정이 되는 사태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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