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의 삶



bowlegged & starving, housewife 보았습니다


bowlegged & starving, Jay Brannan 

스몰빈님의 소개로 처음 듣게 되자마자 홀딱 반해서 앨범 정주행했구요!
목소리가 어쩜 이리 끈적끈적함 없이 산뜻하면서도 달콤하죠? 하지만 유투브를 뒤져보면 상당히 '왜 굳이?!?!?!?!?'하는 영상들도 많고, 셀카도 참 즐겁게 찍더라구요.
목소리에도 우수가 어려있고, 움푹 들어간 눈 때문에 우울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그 안의 영혼엔 개그 본능이 박혀 있는 듯-_-;


housewife, Jay Brannan 



섹시한 좀비!


덧글

  • 여람 2011/09/30 19:44 # 답글

    이 청년 찬성합니다!!!!
  • 파김치 2011/10/01 00:07 #

    여람님, 저도 격렬하게 찬성합니다!! 목소리 정말 좋죠!
    사실은 스몰빈님의 포스팅에 가사가 번역되어 있는데, 그걸 보고는 음...그냥 그런데? 하고 들었다가 목소리에 뿅갔구요!!ㅠ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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