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의 삶



흔한_고양이의_하루 네비게이션




오늘도 건강한 네비였습니다.
이 맛에 장난감 사주는 거지..!





차도냥스럽게 못본척 하던 장면이 찍혀서 덤으로.

덧글

  • 흑곰 2011/11/14 10:27 # 답글

    잘노는 고양이 그 이름은 네비!
  • 파김치 2011/11/14 14:53 #

    흑곰님, ㅎㅎㅎ네! 딸랑딸랑 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하지만 그것도 화무십일홍이라고, 하루 지나니까 또 시들~ 해져선 제가 던져줘야 잠깐 가지고 놀아요ㅋ
  • 흑곰 2011/11/14 15:00 #

    그쵸 ㅇ_ㅇ)ㅋ 영원한건 없고, 혼자놀면 한계가 있으니깐요 ㅋㄷㅋㄷ
  • 파김치 2011/11/14 17:20 #

    흑곰님, 그러게요...그래서 혼자가 아니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둘째 들일까 생각하다가도, 네비가 인간한텐 친절한데 고양이한텐 어떨지 몰라서 보류에 또 보류..ㅠ
  • 2011/11/14 12: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김치 2011/11/14 15:01 #

    젖소 무늬도 예쁘죠+_+ 하얀 무늬도 까만 무늬도 한 고양이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즐거움!ㅎㅎㅎ
    사실 어떤 무늬라도 콩깍지 쓰고 보면 다 이쁘죠~
  • 히카리 2011/11/14 18:00 # 답글

    얼굴은 미소년인데 몸은 근육질?! 또 컸구나. 금방금방 자라네.

    우리 집 마리도 장난감 계속 사주고 있는데, 꼭 안 볼 때만 갖고 놀아.
    차도개처럼 모르는 척 하지만 장난감 위치가 매일매일 바뀌어 있다구!

    네비보고 싶다;ㅁ;/ 턱드름은 괜찮아졌어?
  • 파김치 2011/11/14 21:51 #

    히카리 언니, 사실은 살...주말에 엄마 왔는데, 살이 뒤룩뒤룩 쪄서 하나도 안 귀엽다며 구박을 있는대로 다 받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

    마리도 사람 있을 땐 안 심심한가보다! 사람이 없어야 가지고 노는거 보니까.
  • 여람 2011/11/14 20:50 # 답글

    꺄웅~ 너무 잘 노네요! 하지만 화무십일홍이었나요;ㅂ;
    첫번째 영상에서 나중에 꼬리 까딱거리는거 쳐다보는게 또 귀여워요!
    그 다음엔 그걸 갖고 놀 거니?! -하는 기대가 생겨요?!
  • 파김치 2011/11/14 21:52 #

    여람님, 여전히 가지고 놀긴 하는데, 저때만큼 신나게 가지고 놀진 않네요.
    반응이 없어서 그럴까요, 역시...! 알아서 움직이는 장난감이 필요한데!<그런데 아마 그게 저인 것 같습니다..)
  • 아르메리아 2011/11/15 13:57 # 답글

    예전에 친구 고양이랑 놀아주다가 걔가 절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덤빈 추억이 떠오릅니다.
  • 파김치 2011/11/15 18:08 #

    아르메리아님, 저도 가끔 그렇습니다. 안고 둥기둥기하면 발바닥으로 절 치고 있고ㅋㅋㅋㅋ
    어른들이 고양이 영악하다고 하는 게 저런 거 때문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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