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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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4일째

화이트런 낮에 다시 한 번 찍으려고 달려왔습니다..근데 화이트런만 보고서 우와, 이런 걸로 퍽도 스카이림에서 가장 번영했다느니 막 이랬는데 다른 도시들 보니 뭐… 솔리튜드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녜……. 알면 알수록 감탄이 나오는 화이트런의 크기.(…)사실 어느 게임에서나 이런 아이템 줍는 게 제일 즐겁습니당...임페리얼 선택한 것...

스카이림, 3일째

저기 보이는 저 촌 동네가 화이트런, 영주님이 사시는 성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가보면 다들 가장 번영한 도시라며 화이트런에 대한 자부심이 쩔어줌. 영주 옆 마법사가 이런 말을 하는데, 화이트런도 제 눈엔 그렇게 리버룬하고 다른 게……. 물론 도시는 도시, 상하수도 시설도(아마) 되어 있고,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배후 지역도 넓습니다.하지만 ...

스카이림, 2일째

헬겐 탈출 중 제국군의 고문기술자가 스톰클락을 고문한답시고 저렇게 잡아놓은 거. 새도 아니고 왜 새장에 가둬놓는지는 모르겠는데, 디아블로에서도 심심찮게 보이는 구성인 걸로 봐선 뭔가 고문하기 좋은 메리트라도 있는 건가 싶군요. 난 사람을 커다란 새장에 가둬놓는다고 하면 노래하라 카나리아! 라면서 변태적인 취미를 즐기는 그런 것밖에 떠오르지 않는데.(써놓...

The Elder scrolls Ⅴ: Skyrim, 1일째

스팀에서 75% 할인을 하길래 정신 차려 보니 그만……과연 스팀, 연말연초라 그런지 왕창 할인을 하길래 질렀습니다. 처음 시작하자 죄인들과 같이 묶인 채 마차, 더 정확히 말해 달구지에 실려 처형장으로 가는 중. 1인칭 시점이라 덜컹거림이 훨씬 더 리얼하게 다가옵니다. 당연히 길도 정비가 안 되어 있으니 더 흔들리고. 사람을 잔뜩 써서 메고 다니는 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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